설날 선물 배송, 하루만 늦어도 명절 전 도착이 불가능합니다! 2026년 설날은 1월 29일로, 주요 택배사들이 1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수를 마감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지 않으면 소중한 분들께 선물을 제때 전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2026 설날 택배사별 마감일정
2026년 설날(1월 29일) 택배 마감일은 택배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CJ대한통운과 롯데택배는 1월 24일(금) 오후 6시에 설 연휴 택배 접수를 마감하며, 한진택배는 1월 25일(토) 정오까지 접수 가능합니다. 우체국 택배는 1월 26일(일) 오전까지 접수를 받지만, 도서산간 지역은 2~3일 일찍 마감되므로 반드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설 연휴 택배 신청방법
온라인 택배 예약하기
각 택배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설 연휴 특별 배송' 메뉴를 선택하세요. 수령인 주소를 입력하면 예상 배송일이 자동으로 표시되며, 명절 전 배송 가능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제 후 집으로 방문 수거를 신청하면 직접 택배 영업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편의점 택배 이용하기
CU,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택배는 24시간 접수가 가능하지만, 설 연휴 기간에는 1월 23일까지만 명절 전 배송을 보장합니다. 편의점 키오스크에서 '설 연휴 배송'을 선택하고, 배송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접수하세요. 5kg 이하 소형 물품에 적합하며, 요금은 일반 택배보다 500~1,000원 저렴합니다.
당일 특급배송 활용하기
마감일을 놓쳤다면 당일 특급배송을 이용하세요. 1월 27일까지 오전 11시 이전 접수 시 당일 오후 배송이 가능하며, 수도권 지역은 추가 요금 8,000~15,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CJ대한통운 '당일배송', 롯데택배 '퀵서비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전화나 앱으로 즉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설날 배송료 절약하는 방법
설 연휴 택배 요금은 일반 기간과 동일하지만, 특급배송이나 지정일 배송은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여러 개의 선물을 보낼 때는 묶음 배송을 이용하면 개당 요금이 10~20% 저렴해지며, 택배사 멤버십이나 신용카드 할인을 활용하면 건당 1,000~2,000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3kg 이하 소형 물품은 우체국 소포가 가장 저렴하며, 10kg 이상 대형 물품은 CJ대한통운 할인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특히 1월 20일 이전 조기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택배사가 많으니, 최대한 빨리 접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설 택배 보낼 때 주의사항
설 연휴 택배는 평소보다 2~3일 더 걸리므로 여유있게 접수해야 합니다. 특히 제주도, 울릉도, 강원 산간 지역은 5~7일이 소요되므로 반드시 1월 22일 이전에 발송하세요.
- 신선식품(과일, 냉동식품)은 1월 23일까지만 접수 가능하며, 아이스박스와 보냉팩 필수 사용
- 깨지기 쉬운 물품은 '파손주의' 스티커를 부착하고, 에어캡으로 3중 포장 권장
- 수령인 연락처를 정확히 기재하고, 부재 시 연락 가능한 대체 번호도 함께 적어두기
- 명절 선물 세트는 반드시 송장에 '설 선물'이라고 표기하여 우선 배송 받기
- 배송 조회 서비스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배송 현황 확인하기
택배사별 마감일과 배송료 비교
2026년 설날 택배를 보내기 전에 택배사별 마감일과 요금을 비교해보세요. 지역과 무게에 따라 최적의 택배사를 선택하면 비용을 절약하고 정확한 배송이 가능합니다.
| 택배사 | 설 연휴 마감일 | 기본요금(5kg) |
|---|---|---|
| CJ대한통운 | 1월 24일 18:00 | 4,500원 |
| 롯데택배 | 1월 24일 18:00 | 4,300원 |
| 한진택배 | 1월 25일 12:00 | 4,400원 |
| 우체국택배 | 1월 26일 10:00 | 4,000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