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시험문제는 필기 35문항과 실기 45문항, 총 80문항입니다.
모두 객관식 5지선다형이며 시험시간은 90분입니다.
2026년 시험은 새로 배포된 2026년 교재가 아니라 2024년 요양보호사 양성 표준교재를 기준으로 출제됩니다. 2026년 개정 교재는 2027년 1월 시험부터 적용됩니다.
예시문제 10개 풀기 👆 국시원 CBT 문제 체험하기 👆 공식 기출문제 확인하기 👆필기와 실기에서 무엇이 나올까?
| 구분 | 문항수 | 주요 출제내용 |
|---|---|---|
| 필기 | 35문항 | 인권·노화·건강증진·생활지원·상황별 요양보호 |
| 실기 | 45문항 | 식사·배설·이동·위생·치매·응급상황 대처 |
| 합계 | 80문항 | 객관식 5지선다형 |
실기시험도 동작을 직접 보여주는 방식은 아닙니다. 현장에서 생길 수 있는 상황을 읽고 가장 적절한 행동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단순 암기 문제도 나오지만, 두 가지 행동 중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묻는 문제가 자주 헷갈립니다. 이런 문제는 대상자의 안전·인권·자기결정권을 먼저 생각하면 답을 찾기 쉽습니다.
요양보호사 예시문제 1~5번
※ 아래 문항은 공식 기출문제를 복제한 것이 아니라 국시원 출제범위와 표준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직접 구성한 연습문제입니다.
① 자세한 병명을 알려준다.
② 복용 중인 약만 알려준다.
③ 본인이나 보호자의 동의 없이 알려주지 않는다.
④ 다른 이웃에게 대신 설명하게 한다.
⑤ 요양보호사의 판단으로 일부만 알려준다.
대상자의 건강정보는 개인정보입니다. 본인이나 보호자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알려주면 안 됩니다.
① 발판을 올리지 않고 바로 이동한다.
② 휠체어 브레이크를 잠근다.
③ 대상자의 팔을 잡아당긴다.
④ 침대에서 멀리 휠체어를 놓는다.
⑤ 이동 후에 이동방법을 설명한다.
이동 중 휠체어가 밀리지 않도록 브레이크부터 잠가야 합니다. 이동방법은 돌봄을 시작하기 전에 설명합니다.
① 질문을 그만하라고 말한다.
② 잘못된 행동이라고 지적한다.
③ 무시하고 다른 방으로 이동한다.
④ 차분하게 대답하고 불안한 원인을 살핀다.
⑤ 기억할 때까지 같은 내용을 외우게 한다.
반복 질문은 불안이나 기억력 저하 때문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그치지 말고 차분하게 반응합니다.
① 완전히 누운 자세
② 고개를 뒤로 젖힌 자세
③ 상체를 세운 안정된 자세
④ 엎드린 자세
⑤ 식사 직후 바로 눕는 자세
흡인을 예방하려면 상체를 세우고 안정된 자세에서 천천히 먹도록 돕습니다. 식사 직후 바로 눕히지 않습니다.
① 억지로 입을 벌려 먹인다.
② 음식에 몰래 섞어준다.
③ 요양보호사가 약의 양을 줄인다.
④ 거부 이유를 확인하고 담당자에게 보고한다.
⑤ 복용하지 않은 사실을 기록하지 않는다.
약을 강제로 먹이거나 요양보호사가 용량을 바꾸면 안 됩니다. 거부 이유와 상태를 확인한 뒤 보고하고 기록합니다.
요양보호사 예시문제 6~10번
① 피부가 붉어진 부위를 강하게 문지른다.
②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한다.
③ 정기적으로 체위를 바꾸고 피부를 관찰한다.
④ 침구의 주름을 그대로 둔다.
⑤ 피부를 항상 젖은 상태로 둔다.
한 부위에 압력이 오래 집중되지 않도록 체위를 변경하고 피부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① 하루 업무가 모두 끝난 뒤 한 번만 한다.
② 장갑을 착용했다면 하지 않는다.
③ 대상자를 돌보기 전과 돌본 후에 한다.
④ 손에 오염이 눈에 보일 때만 한다.
⑤ 식사 도움을 줄 때는 하지 않아도 된다.
장갑 착용 여부와 관계없이 돌봄 전후에 손 위생을 실시합니다.
① 즉시 팔을 잡아 일으킨다.
② 혼자 침대로 옮긴다.
③ 의식과 부상 상태를 확인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④ 보호자에게 알리지 않는다.
⑤ 사고기록을 작성하지 않는다.
골절이나 머리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 바로 일으키지 않습니다. 상태를 확인하고 기관의 절차에 따라 보고하거나 응급요청을 합니다.
① 대상자가 오늘 매우 이상했다.
② 대상자는 원래 성격이 나쁘다.
③ 오후 2시 점심식사의 절반을 섭취했다.
④ 보호자가 대상자를 잘 돌보지 않는다.
⑤ 요양보호사가 보기에 건강해 보인다.
기록에는 판단이나 감정보다 관찰한 시간·행동·섭취량 등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① 가족 문제이므로 모른 척한다.
② 확실한 증거가 생길 때까지 기다린다.
③ 대상자를 비난한다.
④ 안전을 확인하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신고한다.
⑤ 주변 이웃에게 먼저 알린다.
학대가 의심되면 대상자의 안전을 살피고 기관의 보고체계와 신고 절차에 따라 대응합니다.
문제를 풀 때 무엇부터 확인할까?
문제에서 ‘가장 먼저’, ‘가장 적절한’, ‘옳지 않은 것’을 놓치면 알고 있는 내용도 틀릴 수 있습니다.
- 가장 먼저: 안전 확인과 대상자 상태 파악
- 가장 적절한: 인권과 자기결정권을 지키는 행동
- 옳지 않은 것: 맞는 답이 아니라 틀린 보기를 선택
- 보고할 내용: 판단이 아닌 관찰한 사실
2026년에는 어떤 교재로 공부해야 할까?
2026년 8월 새 표준교재가 공개됐지만 올해 시험에 바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시원은 2026년도 시험은 2024년 표준교재를 적용하고, 2026년 개정 교재는 2027년 1월 시험부터 적용한다고 안내했습니다.
2026년 안에 시험을 보는 사람은 문제집 표지에 적힌 출제연도와 적용 교재를 확인하세요.
실제 기출문제는 어디에서 확인할까?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가 모두 국시원 공식 기출문제는 아닙니다. 예상문제나 복원문제를 기출문제라고 표시한 자료도 있습니다.
→ 공식 기출문제 공개 여부와 무료 CBT 연습방법 확인하기
※ 본문 예시문제는 실제 시험문제를 복제한 자료가 아닙니다. 국시원 출제범위와 요양보호사 표준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학습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자료: 국시원 시험과목 안내 · 2026년 표준교재 적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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