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TV 버리려고 대형폐기물 스티커부터 결제한다면 잠깐. 현재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기준은 31인치 이상 TV와 30인치 이하 TV를 다르게 분류합니다.
특히 31인치 이상이라면 TV 한 대뿐이어도 무료 방문수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벽걸이TV라면 돈보다 먼저 철거 여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TV 스티커 사기 전 확인 👆 우리 동네 TV 수거일 확인 👆 모니터도 인치별 기준 확인 👆TV 1대도 무료수거가 가능할까?
TV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재 E-순환거버넌스 이용안내에서는 31인치 이상 TV를 단일수거 품목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반면 30인치 이하 TV는 다량수거 품목으로 분류됩니다.
| TV 크기 | 현재 방문수거 기준 |
|---|---|
| 31인치 이상 | 1개부터 가능 |
| 30인치 이하 | 다량품목 5개 이상 |
그래서 TV를 버릴 때는 폐기물 스티커 가격보다 TV 화면 크기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2인치 TV 한 대도 무료 방문수거될까?
현재 공식 기준에서는 31인치 이상 TV가 단일수거 품목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32인치 TV라면 다른 폐가전을 여러 개 모으지 않아도 1대부터 무료 방문수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TV 화면 크기 확인
② 제품이 분해되지 않았는지 확인
③ 벽걸이라면 먼저 철거
④ 무료 방문수거 예약일 확인
55인치·65인치·75인치 TV도 무료로 가져갈까?
31인치 이상 TV는 현재 단일수거 품목에 포함되므로 55인치, 65인치, 75인치 TV 역시 방문수거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TV가 커질수록 한 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수거기사가 인력으로 안전하게 반출할 수 있는 상태인지도 중요합니다.
사다리차가 필요하거나 출입문을 통과할 수 없는 초대형 제품이라면 신청 전에 수거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85인치 초대형 TV도 무조건 가져갈까?
31인치 이상이라는 조건만 보고 무조건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현재 공식 안내에서는 차량에 실을 수 없거나 인력으로 수거가 불가능한 제품은 수거 불가로 안내합니다.
현관문을 통과하는지
엘리베이터에 들어가는지
계단으로 이동 가능한지
사다리차가 필요한지
인력으로 안전하게 옮길 수 있는지
크기가 매우 큰 TV라면 1599-0903으로 설치환경과 제품 크기를 설명한 뒤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4인치 TV 하나뿐이면 어떻게 버릴까?
24인치처럼 30인치 이하 TV는 현재 다량수거 품목으로 분류됩니다.
다량수거는 5개 이상부터 방문수거 기준을 확인합니다.
그렇다고 작은 TV를 똑같이 5대 모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량수거 대상인 다른 중소형 전자제품과 함께 수량을 맞출 수 있습니다.
30인치 이하 TV 1대뿐이라면 어디에 버릴까?
작은 TV 하나뿐이고 방문수거 수량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거주지역의 중·소형 폐가전 배출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아파트나 주민센터 등에 폐가전 수거함이 설치돼 있는 지역도 있습니다.
다만 모든 장소에 수거함이 있는 것은 아니며 TV처럼 부피가 있는 제품은 수거함 투입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30인치 이하 TV를 5대 모아야 할까?
같은 TV 5대일 필요는 없습니다.
다량수거 대상 중소형 폐가전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 같이 버릴 제품 | 확인하기 |
|---|---|
| 태블릿PC | 태블릿 버리는법 |
| 내비게이션 | 내비게이션 버리는법 |
| 노트북 | 노트북 버리는법 |
| 프린터 | 프린터 버리는법 |
| 스피커 | 스피커 버리는법 |
TV 인치는 어디서 확인할까?
TV 화면 크기를 모른다면 뒷면의 제품 라벨부터 확인하세요.
제품명이나 모델명을 확인한 뒤 제조사 제품정보에서 화면 크기를 찾는 방법이 가장 정확합니다.
① TV 뒷면 라벨 확인
② 제조사와 모델명 확인
③ 제조사 제품정보 검색
④ 공식 화면 크기 확인
모델명에 들어간 숫자가 화면 인치와 비슷한 경우도 있지만 모든 제품이 같은 방식은 아니므로 모델번호만 보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벽걸이TV는 그냥 벽에 둔 채 신청하면 될까?
안 됩니다.
현재 공식 이용안내에서 벽걸이TV처럼 설치·고정된 제품은 수거 가능한 상태로 철거돼 있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철거되지 않은 경우 수거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수거기사가 벽에서 철거해주는 서비스가 아님
벽에서 TV를 먼저 분리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상태로 준비
초대형 제품은 반출 가능 여부까지 확인
TV 벽걸이 브라켓도 함께 가져갈까?
벽걸이 브라켓은 TV 본체와 별도의 설치 부속품입니다.
TV를 철거한 뒤 벽면에 남는 금속 브라켓까지 폐가전 수거대상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지역 배출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TV 본체와 전원 관련 부속품을 중심으로 방문수거를 신청하세요.
TV를 벽에서 직접 떼기 어렵다면?
대형 벽걸이TV는 무게 때문에 혼자 철거하다 제품이 떨어지거나 다칠 수 있습니다.
특히 65인치 이상 대형 TV라면 무리하게 혼자 들어 올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설치업체나 철거가 가능한 전문업체를 통해 수거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둔 뒤 폐가전 방문수거를 신청하는 방법을 고려하세요.
TV 화면이 깨졌는데도 무료수거될까?
TV가 고장났다는 이유만으로 수거대상에서 자동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품을 의도적으로 부수거나 내부 부품을 떼어내 원래 형태가 훼손된 경우에는 문제가 됩니다.
현재 공식 안내에서는 분해·절단 등 원형이 훼손된 제품을 수거 불가 품목으로 안내합니다.
화면 파손이 심하거나 제품 상태가 애매하다면 예약 전에 콜센터에 상태를 설명하고 확인하세요.
고장난 TV를 분해해서 내놓으면?
부피를 줄이려고 TV 뒷판을 뜯거나 패널과 기판을 분리하지 마세요.
폐가전 무상방문수거는 온전한 형태가 아닌 분해 제품을 수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TV가 현관문이나 엘리베이터를 통과하지 못해 분해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먼저 수거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TV 받침대가 없어도 괜찮을까?
벽걸이로 사용하다 보면 원래 TV 스탠드를 오래전에 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스탠드 유무보다 TV 본체가 심하게 분해되거나 주요 부품이 제거된 상태인지가 중요합니다.
다만 구성품이 일부 없는 제품의 접수 가능 여부가 걱정된다면 신청 전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스마트TV는 버리기 전에 로그아웃해야 할까?
스마트TV라면 이 부분도 확인하세요.
넷플릭스, 유튜브, OTT 서비스, 제조사 계정이나 Wi-Fi 정보 등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① OTT 계정 로그아웃
② 제조사 계정 로그아웃
③ Wi-Fi 연결정보 삭제
④ 저장된 앱 확인
⑤ 가능하면 초기화
TV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제조사 사용설명서에 따라 초기화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TV 초기화를 못 하면 부숴야 할까?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초기화가 불가능하더라도 개인정보 때문에 TV 본체를 물리적으로 파손하는 것은 방문수거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TV 계정이 걱정된다면 서비스 제공업체나 제조사 계정에서 해당 기기의 연결을 해제할 수 있는지도 확인해보세요.
브라운관 TV도 같은 방법으로 버릴까?
오래된 브라운관 TV 역시 폐가전입니다.
다만 브라운관 TV는 같은 화면 크기의 평면TV보다 상당히 무거운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방문수거를 이용할 때는 TV 크기뿐 아니라 인력으로 안전하게 반출할 수 있는 상태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무겁거나 좁은 계단을 통해 내려야 한다면 예약 전에 수거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TV를 집 밖에 미리 내놓아야 할까?
폐가전 무상방문수거는 예약한 제품을 방문해 수거하는 방식이며 요청하면 현관문 앞이나 마당 등 문전수거도 가능합니다.
다만 인력으로 실내 수거가 어려운 환경에서는 이용자가 수거 가능한 상태로 조치해야 할 수 있습니다.
건물 밖에 제품을 내놓는 경우 공식 안내에서는 “1599-0903 ○월 ○일 수거예정”이라는 메모를 붙이면 무단투기 민원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안내합니다.
엘리베이터 없는 아파트도 가능할까?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TV 크기와 무게, 계단 폭, 층수 등에 따라 인력으로 안전하게 수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다리차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면 이용자가 수거 가능한 상태로 조치해야 할 수 있으므로 미리 문의하세요.
TV와 모니터를 함께 버린다면?
TV와 모니터는 현재 디스플레이 품목으로 함께 분류되며 31인치 이상과 30인치 이하의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31인치 이상 모니터 역시 1개부터 수거 가능하며, 30인치 이하는 다량수거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TV와 태블릿도 같이 버릴 수 있을까?
30인치 이하 TV처럼 다량수거 기준에 해당한다면 집에 방치된 다른 폐가전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태블릿PC 역시 현재 공식 안내에서 30인치 이하 디스플레이 다량품목에 포함됩니다.
TV 버리기 전 30초만 확인하세요
① 31인치 이상인지 확인
② 벽걸이라면 미리 철거
③ 제품을 임의로 분해하지 않기
④ 초대형 TV는 반출경로 확인
⑤ 스마트TV라면 계정·초기화 확인
특히 31인치 이상 TV는 현재 1개부터 방문수거가 가능한 품목입니다.
TV가 한 대뿐이라는 이유로 대형폐기물 수수료부터 결제하지 마세요.
TV 무료 방문수거는 어떻게 신청할까?
- TV 뒷면에서 모델명 확인
- 화면 크기 확인
- 벽걸이TV라면 철거
- 스마트TV 계정과 개인정보 확인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홈페이지에서 예약
- 지역별 수거 가능 날짜 확인
방문수거 관련 문의는 1599-0903으로 할 수 있습니다.
콜센터는 평일 08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며 점심시간은 12시부터 13시까지입니다.
수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지만 실제 수거 가능 요일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결론, TV는 스티커보다 인치를 먼저 확인하세요
현재 기준으로 31인치 이상 TV는 1개부터, 30인치 이하 TV는 다량품목 5개 이상 기준을 확인합니다.
벽걸이TV라면 철거까지 완료돼 있어야 수거가 가능합니다.
TV 인치 확인 → 벽걸이 여부 확인 → 무료수거 신청 순서로 처리하세요.
대형 TV일수록 폐기비용부터 알아보기보다 무료 방문수거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문의: 1599-0903
#TV버리는법 #티비버리는법 #고장난TV #TV폐기 #TV무료수거 #벽걸이TV버리기 #폐가전무료수거

